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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축구학과 24학번 이지원입니다. 저는 다른 학생들과 달리 축구선수가 아닙니다. 축구를 전문적으로 배워본 적도 없고 단지 축구를 좋아하는 일반학생입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축구를 전문적으로 배워보고 싶었으며, 단순하게 말해 축구선수를 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의 반대로 축구를 배울 수가 없었습니다. 시간이 흘러도 늘 마음 한편에 '축구를 배웠어야 했는데' 하며 아쉬움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동명대학교 축구학과를 알게 되면서 이제라도 내가 하고 싶은 걸 해야겠다고 다짐하며, 축구학과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축구학과를 입학한다고 해서 축구선수가 되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제가 좋아하는 축구, 운동과 관련된 여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고 축구와 관련된 직업으로 진출할 수 있습니다. 실제 축구학과에 와보니 제가 몰랐던 축구와 관련된 다양한 직업들과 자격증을 알게 되었고 교수님의 도움과 관심으로 새로운 제 꿈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아마 저처럼 축구는 좋아하지만 축구선수를 하지 못해서 아쉬운 학생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또 일반학생이 축구학과를 가도 될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으신 분들도 많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학교생활을 해보니 정말 축구학과에 매우 잘 왔다고 생각하고 후회하지 않습니다. 이 글을 보고 있는 저와 같은 분들도 더 이상 후회하지 말고 지금이라도 도전해 보시고 동명대학교 축구학과에 오셔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지원 축구학과 학생0 / 32695 -

안녕하십니까, 저는 뷰티케어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인 22학번 최은지입니다. 저는 작년부터 학생회 임원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학과의 부학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대외활동과 봉사활동 및 많은 경험으로, 학과에 대해서는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저희 학과에 수많은 장점 중 몇 가지는 부산 동남권 유일한 교직 이수가 가능한 학과라는 점과 뷰티 산업의 특성화를 전문화하기 위하여 올해부터 뷰티에술단과대학으로 분리 및 신설 되었다는 점입니다. 또한 품행이 단정하여 타의 모범이 되는 학우에게 주는 장학금을, 재학 중에 많이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저희 학과에서 제공하는 최대한의 혜택을 누리며 저와 같이 꿈을 키워나가는 분들이 더욱이 증가하였으면 하는 것이 저의 바람입니다. 저희 학과에 관하여 자세한 사항이 궁금하신 분들은 언제든지 편하게 인스타그램이나 카카오톡 등 SNS로 연락을 주신다면 여러분들의 궁금증이 해소될 수 있도록 성심성의껏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은지 뷰티케어학과 학생0 / 28536 -

안녕하세요 저는 작업치료과 23학번 전혜빈입니다. 저희 작업치료학과는 신체적, 정신적, 그리고 발달 과정에서 어떠한 이유로 기능이 저하된 사람에게 의미가 있는 활동을 통해 최대한 독립적으로 일상생활을 수행하고 능동적으로 사회생활에 참여함으로써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치료, 교육, 중재하는 학과입니다. 저희 학과의 장점은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통한 탄탄한 이론을 배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대학병원 연계, 인체해부학 실습, 실무 전문가와 함께 현장에서 배워보는 등 직접 경험하며 실무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동명대학교 작업치료학과에서 우리의 꿈을 같이 이뤄봅시다!
전혜빈 작업치료학과 학생1 / 43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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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동양문화학과 3학년에 재학중인 하명순입니다. 우리의 삶에 있어서 미래에 대한 걱정 근심, 내 삶의 터전은 온전한지 또 자식들은 어떤 직업을 선택해야 행복한 삶을 살아갈수 있을지 등 등. 우려와 불안감 많으시죠? 이렇듯 명리와 풍수 관련된 물음은 우리의 삶에 예나 지금이나 늘 존재하고 있습니다. 학교 강의실에서 직접 전국 최고의 교수님들이 성심을 다해 저희를 가르치고 계시는 동양문화학과를 선택해 보세요. 국내 유일의 off-line 4년제 대학 동양문화학과를 통해 여러분의 삶이 더욱 윤택해지고 사회 모든 전반적인 대처능력이 향상되실 것입니다. 졸업후 창업에도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후회없는 삶을 위한 선택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하명순 동양문화학과 학생1 / 33155 -

안녕하십니까? 동명대 복지경영학과 3학년 임선옥입니다. 설렘 반 두려움 반으로 입학한 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3학년이 되었습니다. 4년을 어떻게 다닐지 걱정이었는데 벌써 3년이 지났습니다. 학습을 통해 개인적으로 성장하는 경험과 자신감도 생겼고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될 수 있었습니다. 시간은 누구나 똑같이 주어집니다. 지난 시간은 제 인생에 터닝포인트가 되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 또한 훌륭하시고 열정적인 교수님들이 계셨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인생 이모작의 시작!! 그 이모작을 복지경영학과에서 이루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사람, 행복한 사회, 복지경영학과 화이팅"
임선옥 복지경영학과 학생0 / 34448 -

반가워요 ^^ 최강 실내건축학과의 이승헌 교수입니다. 우리는 항상 어떤 공간에 머무릅니다. 집이든 학교든 카페든 식당이든 문화 공간이든 놀이터이든. 이 공간들이 답답하고 짜증을 유발하는 것이 아니라, 왠지 모를 기분 좋은 즐거움과 행복감을 준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우리 실내건축학과는 이런 매력적인 공간과 인테리어를 멋지게 만들고자 배우고 경험하는 학과입니다. 내가 만든 멋진 공간에서 사람들이 행복해 하며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볼 때면 정말 뿌듯함이 느껴진답니다. 점점 선진국이 되고 환경에 대한 인식이 높아질수록, 우리 사회에서 실내 건축 전문가는 앞으로 더더욱 대단히 인정받는 직업이 될 것이 분명합니다. 국내 최강 실력을 자랑하는 우리 동명 실건에서 함께 꿈을 이루어 봅시다.
이승헌 실내건축학과 교수5 / 35053
선배들과 교수님에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