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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저는 소프트웨어학과 조교 조채은입니다. 소프트웨어학과는 소프트웨어 융합 기술과 인공지능 기술들을 배우고 이에 대한 이해와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소프트웨어 산업과 첨단과학기술 개발을 주도할 수 있는 인재를 육성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저희 소프트웨어학과는 소프트웨어, 인공지능, 신호처리 분야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학생분들이 좋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채은 소프트웨어학과 직원0 / 28250 -

창업을 준비하고 계신 여러분께 동명대학교 창업학과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저는 이 학과에서 먼저 공부하고 있는 한 사람의 선배로서, 여러분의 새로운 시작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창업은 단지 하나의 사업을 시작하는 것이 아닙니다. 나만의 삶의 방향을 새롭게 정하고, 오랫동안 마음속에 품어온 꿈을 현실로 바꾸는 의미 있는 여정입니다. 특히 성인학습자 여러분에게는 지금 이 선택이 단순한 도전이 아니라, 더 나은 미래를 향한 깊은 결심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동명대학교 창업학과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여러분의 선택에 큰 힘이 되어줄 것입니다. - 실무 중심의 교육 과정 이론에만 그치지 않고, 실제 사례를 분석하며 사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사업계획서 작성부터 투자 유치 전략까지 실제 창업 과정에 필요한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 성인학습자에게 최적화된 학습 환경 이곳에는 다양한 연령과 배경을 지닌 학우들이 함께하고 있습니다.직장생활 경험, 사회적 통찰력, 열정적인 자세가 어우러져 서로에게 큰 힘이 되어주는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배움의 시너지가 생겨납니다. - 든든한 창업 지원 시스템 교내 창업 지원 센터와 인큐베이팅 공간, 정부 및 지자체 연계 프로그램 등아이디어만 있다면 이를 실제 창업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다양한 제도가 준비되어 있습니다.저 또한 이 과정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었고, 그 경험이 정말 큰 힘이 되었습니다. 창업은 쉽지 않지만, 그만큼 보람과 성취가 큰 여정입니다. 여러분의 삶에서 쌓아온 경험은 창업이라는 도전에 있어 가장 큰 자산이 될 것입니다. 한 걸음씩 나아가다 보면, 어느새 스스로 만든 길 위에 서 있게 될 것입니다. 동명대학교 창업학과는 그 길을 함께 걷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언제든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여러분의 도전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박종민 창업학과 학생0 / 25170 -

안녕하십니까, 저는 뷰티케어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인 22학번 최은지입니다. 저는 작년부터 학생회 임원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학과의 부학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대외활동과 봉사활동 및 많은 경험으로, 학과에 대해서는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저희 학과에 수많은 장점 중 몇 가지는 부산 동남권 유일한 교직 이수가 가능한 학과라는 점과 뷰티 산업의 특성화를 전문화하기 위하여 올해부터 뷰티에술단과대학으로 분리 및 신설 되었다는 점입니다. 또한 품행이 단정하여 타의 모범이 되는 학우에게 주는 장학금을, 재학 중에 많이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저희 학과에서 제공하는 최대한의 혜택을 누리며 저와 같이 꿈을 키워나가는 분들이 더욱이 증가하였으면 하는 것이 저의 바람입니다. 저희 학과에 관하여 자세한 사항이 궁금하신 분들은 언제든지 편하게 인스타그램이나 카카오톡 등 SNS로 연락을 주신다면 여러분들의 궁금증이 해소될 수 있도록 성심성의껏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은지 뷰티케어학과 학생0 / 28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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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경영학과 3학년 김민혁입니다. 집은 서울이지만 부모님으로부터 독립하고 싶어 부산을 선택했습니다. 그런데 하고 많은 대학들 중에서 왜 동명대 경영학과를 선택하였는지는 지금 생각해 보면 인연이었다는 말 밖에. 존경하는 김도근 지도교수님, 영원한 저의 멘토입니다. 사랑하는 민서, 나위, 상겸, 미성 등 입학 때부터 동고동락하며 평생을 함께 할 친구들. 팀 과제를 함께 하면서 힘 들어 토닥토닥 삐치기도 했지만 끝내 2 번이나 공모전에서 입상했던 흐뭇한 순간들. 먼 훗날 이 시절을 회상하면, 로또였다 생각하겠죠. 요즘 교수님의 지도 속에서 선배이신 산업체 전문가 원종록 박사님과 로컬비즈니스 창업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창업을 준비하면서 수업에서 배웠던 지식의 중요성을 새삼 체감합니다. tu-경영학과는 저의 자부심입니다.
김민혁 경영학과 학생0 / 30398 -

안녕하십니까 상담임상심리학과 22학번 김예리입니다 저는 현재 제13대 상담임상심리학과 학회장을 역임하고 있는데요 저희 학과는 이름처럼 따뜻하고 서로의 말에 귀를 잘 기울여 주는 분위기가 장점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또한 타학과들보다 많은 학과 동아리로 자신의 진로 설정에 많은 도움이 되고, 교수님들의 적극적인 서포트로 보다 더 많은 진로 관련 정보 수집이나 학과 활동에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상담임상심리학과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신 점이 있으시면 학과 인스타그램(13th_tucp) 혹은 학과 블로그를 통해 편하게 연락 주시면 최대한 빠른 답변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예리 상담임상심리학과 학생5 / 44003 -

반갑습니다. 패션디자인학과 이영숙 교수입니다. 우리 생활에서 옷을 입지 않는다면 어떤 세상이 될까요? 옷은 단순히 추위, 더위로부터의 몸을 보호하는 기능이외에 문화, 가치관, 신념, 직업, 심지어는 사회적 지위를 나타내는 데 사용되기도 하고, 자신을 표현하고 개성을 나타내는 방법으로도 사용될 정도로 다양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 만큼 우리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의, 식, 주 가운데에서도 옷이 없는 세상은 상상하기도 힘들죠. 패션트렌드는 앞으로 계속 변화하고 발전할 것이고, 미래의 패션또한 발전된 기술과 창의성이 상호작용하여 다양한 혁신을 이끌어 낼 것으로 여겨집니다. 이러한 패션의 변화를 통해 더욱 아름다운 세상을 함께 꿈꾸고, 또 함께 만드는데 동명대학고 패션디자인학과에서 우리 함께 꿈을 이루어봅시다. 우리 패션디자인학과는 여러분이 목표를 향해 도전하고 창조력과 개성을 늘릴 기회와 환경으로 가득합니다.
이영숙 패션디자인학과 교수1 / 32395
선배들과 교수님에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