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People 더보기 +
-

안녕하세요! 실내건축학과 이수현입니다. 실내건축학과는 공간을 디자인하는 학과입니다. 동명대학교 실내건축학과는 체계적인 교과과정을 전공분야의 다양성을 가진 교수님들을 통해 배울 수 있다는 것과 높은 취업률, 자격증, 다양한 수상 경력 등 장점이 많은 학과 입니다. 학과 내부 크리틱과 교내/교외 공모전을 통해 끝없이 발전하고 자랑스러운 실내 건축인이 될 수 있길 바랍니다. 동명대학교 실내건축학과에서 같이 화이팅해봅시다!!
이수현 실내건축학과 학생4 / 32066 -

행복한 사람, 행복한 사회 동명대학교 미래융합대학 복지경영학과입니다. 본 학과는 일과 학습을 병행하는 성인학습자 요람으로 인간 존엄성이라는 사회복지 가치로 아동, 청소년, 성인, 노인, 가족 등 전 생애주기별 복지서비스 욕구와 수요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지역사회의 다양한 현장인 복지기관 및 산업체들과의 협업을 통해 현장 실무 경험과 창업연계 교육을 바탕으로 다가오는 미래 사회를 선도해 나갈 복지경영 실무자 및 지역 창업 전문가를 양성하고자 합니다. 여러분의 인생 이모작의 성공을 위해 일과 학습을 병행할 수 있는 복지경영학과의 문에 들어오시기 바랍니다.
박선희 복지경영학과 교수0 / 31199 -

K-sports태권도학과는 도전, 체험하는 교육의 실천으로 나 자신을 바꾸고, 국제적인 태권도의 위상과 지식의 창조적 전파를 위한 태권도 전문인재로서의 성장 기반을 구축함으로써 글로벌 태권도 교육 및 해외파견 인재육성, 융합적. 실천적 인재 양성을 목표를 합니다. K-sports태권도학과 교육과정을 수료한 학생들은 졸업 후 공공기관 체육교사,체육계 기관 코치 및 감독, 태권도지도, 생활체육지도자 등 다양한 관련분야에서의 취업활동을 제공합니다. 여러분 태권도학과는 국제적인 K-Culture의 위상과 지식을 창조적으로 전파하는 인재와 글로벌 태권도 교육 및 해외파견을 위한 융합인재 양성 또한 지식을 넘어 경험으로 다져진 실천적 지식인 양성에 목적으로 진행합니다. 감사합니다.
원형진 K-sports태권도학과 교수5 / 31848
-

반갑습니다. 미래자동차학과 4학년 황현우입니다. 미래의 자동차는 기존자동차와는 다른 형태의 시스템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내연기관 자동차에서 발생되는 배기가스와 화석연료 사용과 같은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하이브리드자동차, 전기자동차, 수소연료전지자동차와 같은 새로운 동력시스템을 개발하여 적용되고 안전과 편의성을 향상하기 위한 자율주행자동차 등와 같은 새로운 기술 시스템이 양산되고 있습니다. 다양한 자동차의 기술 분야를 대학과정에서 실무로 배울 수 있는 동명대학교 미래자동차학과에서는 여러분들의 경험과 실무를 중요시하고 있습니다. 그중 자작자동차 동아리 활동은 자동차공학의 꽃입니다. 우리학과 자작자동차 동아리는 학과 전공 교과목과 연계하여 매년 KSAE 대학생자작자동차대회, SAE 국제대학생자작자동차대회, 창작자동차경진대회, 대학생 스마트 e모빌리티 경진대회 등에 참여하여 대회 수상을 하고 있습니다. 이는 자동차에 대한 이해와 팀워크 활동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자동차 제작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중요한 이력이 될 것입니다. 동명대학교 미래자동차학과는 학과 전공 교육과 자작자동차 설계/제작을 통해 자동차산업의 미래 인재로 이끌어줄 것 입니다.
황현우 미래자동차학과 학생0 / 30729 -

안녕하세요. 간호학과 이경은 교수입니다. 간호는 인류의 시작과 함께 지속되어 왔고 시대 변화에 의해 많은 영향을 받으며 발전하고 있어 간호사의 역할도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의 과정에 필요한 간호의 과학적인 지식, 다양한 상황에서 요구되는 임상적 판단력, 복합적인 의료 문제를 원활히 해결해 나갈 수 있는 의사소통 능력, 동시에 이 모두를 포괄하는 간호전문직관과 인간에 대한 예술적 이해의 역량을 갖추고 전 세계에서 가장 넓은 영역에서 활동하는 보건의료인인 간호사가 되기 위한 꿈을 동명대학교 간호학과에서 이룰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꿈을 응원합니다!
이경은 간호학과 교수11 / 35361 -

안녕하십니까? 동명대 복지경영학과 3학년 임선옥입니다. 설렘 반 두려움 반으로 입학한 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3학년이 되었습니다. 4년을 어떻게 다닐지 걱정이었는데 벌써 3년이 지났습니다. 학습을 통해 개인적으로 성장하는 경험과 자신감도 생겼고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될 수 있었습니다. 시간은 누구나 똑같이 주어집니다. 지난 시간은 제 인생에 터닝포인트가 되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 또한 훌륭하시고 열정적인 교수님들이 계셨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인생 이모작의 시작!! 그 이모작을 복지경영학과에서 이루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사람, 행복한 사회, 복지경영학과 화이팅"
임선옥 복지경영학과 학생0 / 34935
선배들과 교수님에게 질문하세요











